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샬롬!! 우리의 주가 되신 ㅇㅅ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평안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ㅈ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추운 날씨가 계속 되는 거 같아서 다들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가 있는 이르비드에는 봄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이르비드에서 람싸에 가는 들판에는 푸른 새싹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요르단은 1월과 2월에 자연의 푸르름이 가장 멋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들판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거나 가족들끼리 나와서 고기를 구워 먹는 여유로운 모습이 보입니다. 람싸에 택시타고 가면서 만나는 요르단의 봄에 저는 많은 감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블레싱 아랍 가정방문
요즘, 블레싱 아랍의 주요 단어는 “친밀한 관계” 맺기입니다. 저와 함께 동역하시는 박선생님들이 이 블레싱 아랍 프로젝트를 시작하신 지 8년이 되셨습니다. 그 때는 아이들이 많이 어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주로 부모님들을 중심으로 4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이 이제 많이 자랐습니다.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고등학교 2학년 정도만 돼도 아이들은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인생의 큰 부담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 만한 상대도 주변에 거의 없습니다, 저는 이런 아이들과 일대일로 만나면서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전에는 말하지 못했던 마음의 두려움들을 학생들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상황이 제가 아는 것보다 훨씬 안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우리와 친해지자” 말합니다. “관계를 더 맺자”고 말합니다.” “내가 ㅇㅅ님께 받은 사랑을 너에게 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는 지금 이시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이 아이들의 인생에 함께 하는 자로 서기 원합니다.
지난 해 가을쯤에 한 고3 남자아이의 얼굴이 어두워서 제가 다가가 조용히말을 걸었습니다. 인생이 두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 남자아이에게 저와 함께 동역하는 박선생님에게 힘들 때마다 문자보내서 도와달라는 말을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영어과목을 힘들어 해서 영어 과외선생님을 부쳐줬습니다. 그러다가 한달 전쯤에 이 남자아이가 저와 동역하는 박 선생님에게 도움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전쯤에 우리 왕되신 분을 ㅇ접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블레싱 아랍에게 주신 첫 열매입니다. 위 이사야 말씀은 하나님이 파숫꾼의 자리에 있는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은 사실 암담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곳이 사막이든지 광야이든지 상관없이 길을 내시고 강을 만들어 내겠다고 하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ㅂㄱ이 전해지길, 우리는 그 일에 열심히 ㅂㄱ의 씨앗을 뿌리는 자들이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람싸 도서관의 일정 소개
2월 11일날에 수지 침과 통증 케어 그리고 마시지를 해 주시는 의료팀들이 람싸 도서관에 오십니다. 2월 11일에 오시는데 성ㄹ님의 임재와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부모님들이 치료도 받고 섬김도 받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상 집에서 경제적 염려로 혹은 몸의 질병으로 마음이 힘드신 부모님들이십니다. 의료팀의 방문시에 부모님들이 많이 오시고, 이분들위에 ㅅㄹ님이 역사해 주셔서 몸과 혼, 더 나아가서 영에 치유가 일어나는 시간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연이어 15일날부터 캐나다에서 청년들이 10여명 옵니다. 가정방문도 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오는데, 오시는 청년분들이 말씀과 성령안에서 준비되어 오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박선생님에게 오시는 팀인데 함께 동역하게 됩니다. 이 팀들과 우리 블레싱 아랍의 학생들이 ㅅㄹ안에서 하나가 되고 ㅇㅅ님의 ㅅ자가 사랑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들이 되길 소망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3. 라마단 준비
2월 17일 혹은 18일에 라마단이 시작됩니다. 무슬림이 3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 기간, 영적인 공격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몸이 아프고 악한 존재들의 방해로 문제들이 실제로 우리들에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이 벌써 ㄱㄷ로 준비하고 계십니다. 깨어서 이 시간들을 보내시길 소망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라마단 기간에 전세계에서는 아랍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래서 수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한 일들을 예ㅅ님 통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종교적 대화가 많이 오갑니다. 종교적 대화를 하기가 수월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좋은 기회입니다, 라마단 전에 아랍어로 ㅂㅇ을 더욱 잘 준비해서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전하는 기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손모아 주세요. 이들이 믿는지 안믿던지 저는 전하는 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 기간에 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 안에서 생명으로 역사 되었듯이, 우리 모두의 섬김은 반드시 새로운 생명을 낳는 역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귀한 생명 구원 4역에 한 마음으로 섬겨 주시는 모든 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또 소식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요르단에서 올립니다.
권스텔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샬롬!! 우리의 주가 되신 ㅇㅅ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평안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ㅈ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추운 날씨가 계속 되는 거 같아서 다들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가 있는 이르비드에는 봄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이르비드에서 람싸에 가는 들판에는 푸른 새싹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요르단은 1월과 2월에 자연의 푸르름이 가장 멋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들판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거나 가족들끼리 나와서 고기를 구워 먹는 여유로운 모습이 보입니다. 람싸에 택시타고 가면서 만나는 요르단의 봄에 저는 많은 감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블레싱 아랍 가정방문
요즘, 블레싱 아랍의 주요 단어는 “친밀한 관계” 맺기입니다. 저와 함께 동역하시는 박선생님들이 이 블레싱 아랍 프로젝트를 시작하신 지 8년이 되셨습니다. 그 때는 아이들이 많이 어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주로 부모님들을 중심으로 4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이 이제 많이 자랐습니다.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고등학교 2학년 정도만 돼도 아이들은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인생의 큰 부담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 만한 상대도 주변에 거의 없습니다, 저는 이런 아이들과 일대일로 만나면서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전에는 말하지 못했던 마음의 두려움들을 학생들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상황이 제가 아는 것보다 훨씬 안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우리와 친해지자” 말합니다. “관계를 더 맺자”고 말합니다.” “내가 ㅇㅅ님께 받은 사랑을 너에게 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는 지금 이시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이 아이들의 인생에 함께 하는 자로 서기 원합니다.
지난 해 가을쯤에 한 고3 남자아이의 얼굴이 어두워서 제가 다가가 조용히말을 걸었습니다. 인생이 두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 남자아이에게 저와 함께 동역하는 박선생님에게 힘들 때마다 문자보내서 도와달라는 말을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영어과목을 힘들어 해서 영어 과외선생님을 부쳐줬습니다. 그러다가 한달 전쯤에 이 남자아이가 저와 동역하는 박 선생님에게 도움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전쯤에 우리 왕되신 분을 ㅇ접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블레싱 아랍에게 주신 첫 열매입니다. 위 이사야 말씀은 하나님이 파숫꾼의 자리에 있는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은 사실 암담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곳이 사막이든지 광야이든지 상관없이 길을 내시고 강을 만들어 내겠다고 하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ㅂㄱ이 전해지길, 우리는 그 일에 열심히 ㅂㄱ의 씨앗을 뿌리는 자들이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람싸 도서관의 일정 소개
2월 11일날에 수지 침과 통증 케어 그리고 마시지를 해 주시는 의료팀들이 람싸 도서관에 오십니다. 2월 11일에 오시는데 성ㄹ님의 임재와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부모님들이 치료도 받고 섬김도 받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상 집에서 경제적 염려로 혹은 몸의 질병으로 마음이 힘드신 부모님들이십니다. 의료팀의 방문시에 부모님들이 많이 오시고, 이분들위에 ㅅㄹ님이 역사해 주셔서 몸과 혼, 더 나아가서 영에 치유가 일어나는 시간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연이어 15일날부터 캐나다에서 청년들이 10여명 옵니다. 가정방문도 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오는데, 오시는 청년분들이 말씀과 성령안에서 준비되어 오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박선생님에게 오시는 팀인데 함께 동역하게 됩니다. 이 팀들과 우리 블레싱 아랍의 학생들이 ㅅㄹ안에서 하나가 되고 ㅇㅅ님의 ㅅ자가 사랑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들이 되길 소망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3. 라마단 준비
2월 17일 혹은 18일에 라마단이 시작됩니다. 무슬림이 3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 기간, 영적인 공격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몸이 아프고 악한 존재들의 방해로 문제들이 실제로 우리들에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이 벌써 ㄱㄷ로 준비하고 계십니다. 깨어서 이 시간들을 보내시길 소망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라마단 기간에 전세계에서는 아랍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래서 수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한 일들을 예ㅅ님 통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종교적 대화가 많이 오갑니다. 종교적 대화를 하기가 수월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좋은 기회입니다, 라마단 전에 아랍어로 ㅂㅇ을 더욱 잘 준비해서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전하는 기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손모아 주세요. 이들이 믿는지 안믿던지 저는 전하는 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 기간에 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 안에서 생명으로 역사 되었듯이, 우리 모두의 섬김은 반드시 새로운 생명을 낳는 역사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귀한 생명 구원 4역에 한 마음으로 섬겨 주시는 모든 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또 소식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요르단에서 올립니다.
권스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