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보내신 곳에서 주변을 바라보면 되는 일보다 되지 않는 일이 많았으며, 일어날 것 같은 일보다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많이 보입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삶의 방식은 도저히 변화될 것 같아 보이지 않으며, 숨 막히게 조여 오는 분위기도 빈틈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새 희망보단 한숨과 토로가 늘어나는 저희를 보게 됩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센터를 시작하게 하시고 지금 이 날까지 지속시켜 주심입니다. 그러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이러한 상태로 계속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더욱 저희의 마음을 짓누르는 시기에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아버지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2026년에는 아버지께 전적으로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음을 고백하며 아버지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Baliachi[어부] #물고기 파티
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토지무로드의 초청으로 학생들과 함께 민물생선 튀김을 먹으러 갔습니다. 민물생선을 튀겨서 파는 식당인데 가물치(Ilonbaliq), 잉어(Sazan), 메기(Lakka) 등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초대한 친구가 사는 지역의 이름이 **'Baliqchi'**인데, 한국어로는 **'어부'**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는 아버지의 초청을 확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23일, 토픽(TOPIK, 한국어능력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센터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중에 4명(토지무로드, 지요다, 타흐미나, 라이로혼)이 토픽 3급을 받았습니다. 토픽 3급 이상을 받으면 맛있는 식사를 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친구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가 나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목표를 이뤄가는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강하는 현지 대학교에서 '한국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머나먼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지방에 있는 대학교의 학생들이 한복을 좋아하고 K-POP을 부르고 춤추며 한국 전통놀이를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며, 한류가 아버지의 계획하심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지난 스승의 날 깜짝 선물로 기쁨을 주었던 제자 무흘리사가, 이번에는 한국에서 연말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마땅한 선물을 고르지 못해 대신 용돈을 보낸다며 수줍게 미안함을 전해왔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 어린 마음이 오롯이 전해져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의 작은 선한 행실들이 하나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함께 손 모아 주세요]
1. 미래인재센터 교육 사업을 위해서
센터를 향한 기대: 센터를 통해 아버지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지식과 옳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잠 1:4)을 잘 교육하는 센터가 되게 하소서.
학생들을 위한 축복: 학생들(토지무로드, 닐루파르, 페루자, 사남, 타흐미나, 라이로혼, 지요다, 자보히르, 아짐존, 무흘리사, 딜푸자 등)에게 관계와 삶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게 하소서.
학생들의 진로: * 닐루파르가 한국행 비자를 1월 말에 신청합니다. 비자가 순조롭게 발급되도록.
페루자가 현재 한국에 가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도리어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과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하나은행 990-094155-320 MCF(주성열)
2. 저희 부부가 아버지의 일하심을 의지할 수 있도록
본이 되는 부부: 하나님처럼 연합하며 섬기고 사랑하는 저희 부부가 되어 학생들에게 본이 되게 하소서.
말씀에 의지하는 사역: "사람은 할 수 없으나 아버지께서는 하실 수 있다"는 말씀에 의지하여 일하게 하소서.
대학 사역: 현지 대학교육 사역을 통해서도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 만남의 접촉점이 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선하고 바른 모습을 보이게 하소서.
3.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자녀를 위해서
복음의 은혜: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아버지를 온전히 알게 하소서.
딸의 진로와 신앙: 앞길을 준비 중인 딸에게 2026년의 문이 열리고, 그 과정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아 변화되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지난 12월에 행복주택으로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손 모아 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의 대학 생활: 포항에서 혼자 대학을 다니고 있는 아들이,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늘 기억하고 깨달으며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 어머니께서는 많이 회복하셨습니다. 손 모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보내신 곳에서 주변을 바라보면 되는 일보다 되지 않는 일이 많았으며, 일어날 것 같은 일보다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많이 보입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삶의 방식은 도저히 변화될 것 같아 보이지 않으며, 숨 막히게 조여 오는 분위기도 빈틈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새 희망보단 한숨과 토로가 늘어나는 저희를 보게 됩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센터를 시작하게 하시고 지금 이 날까지 지속시켜 주심입니다. 그러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이러한 상태로 계속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더욱 저희의 마음을 짓누르는 시기에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아버지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2026년에는 아버지께 전적으로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음을 고백하며 아버지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Baliachi[어부] #물고기 파티
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토지무로드의 초청으로 학생들과 함께 민물생선 튀김을 먹으러 갔습니다. 민물생선을 튀겨서 파는 식당인데 가물치(Ilonbaliq), 잉어(Sazan), 메기(Lakka) 등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초대한 친구가 사는 지역의 이름이 **'Baliqchi'**인데, 한국어로는 **'어부'**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는 아버지의 초청을 확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23일, 토픽(TOPIK, 한국어능력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센터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중에 4명(토지무로드, 지요다, 타흐미나, 라이로혼)이 토픽 3급을 받았습니다. 토픽 3급 이상을 받으면 맛있는 식사를 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친구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가 나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목표를 이뤄가는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강하는 현지 대학교에서 '한국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머나먼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지방에 있는 대학교의 학생들이 한복을 좋아하고 K-POP을 부르고 춤추며 한국 전통놀이를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며, 한류가 아버지의 계획하심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지난 스승의 날 깜짝 선물로 기쁨을 주었던 제자 무흘리사가, 이번에는 한국에서 연말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마땅한 선물을 고르지 못해 대신 용돈을 보낸다며 수줍게 미안함을 전해왔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 어린 마음이 오롯이 전해져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의 작은 선한 행실들이 하나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함께 손 모아 주세요]
1. 미래인재센터 교육 사업을 위해서
센터를 향한 기대: 센터를 통해 아버지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지식과 옳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잠 1:4)을 잘 교육하는 센터가 되게 하소서.
학생들을 위한 축복: 학생들(토지무로드, 닐루파르, 페루자, 사남, 타흐미나, 라이로혼, 지요다, 자보히르, 아짐존, 무흘리사, 딜푸자 등)에게 관계와 삶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게 하소서.
학생들의 진로: * 닐루파르가 한국행 비자를 1월 말에 신청합니다. 비자가 순조롭게 발급되도록.
페루자가 현재 한국에 가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도리어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과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하나은행 990-094155-320 MCF(주성열)
2. 저희 부부가 아버지의 일하심을 의지할 수 있도록
본이 되는 부부: 하나님처럼 연합하며 섬기고 사랑하는 저희 부부가 되어 학생들에게 본이 되게 하소서.
말씀에 의지하는 사역: "사람은 할 수 없으나 아버지께서는 하실 수 있다"는 말씀에 의지하여 일하게 하소서.
대학 사역: 현지 대학교육 사역을 통해서도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 만남의 접촉점이 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선하고 바른 모습을 보이게 하소서.
3.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자녀를 위해서
복음의 은혜: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아버지를 온전히 알게 하소서.
딸의 진로와 신앙: 앞길을 준비 중인 딸에게 2026년의 문이 열리고, 그 과정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아 변화되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지난 12월에 행복주택으로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손 모아 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의 대학 생활: 포항에서 혼자 대학을 다니고 있는 아들이,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늘 기억하고 깨달으며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 어머니께서는 많이 회복하셨습니다. 손 모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