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aise The Lord! Thank You Lord!
할렐루야! 저희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문안 인사드립니다.
Tokyo Bethel Church가 예배당을 이전하였습니다!!
저희 벧엘교회가 새로운 곳으로 예배당을 이전하였습니다!!
지난 8월부터 교회의 예배장소를 아키하바라로 이전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보고 드린 것처럼 100여군데 알아본 장소가 다 거절되었던 상황에서 아키하바라에 있는 장소가 구해진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전에는 주일에만 교회를 빌려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평일에 사역을 할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주일 이외에도 수요기도회, 성경공부, 금요찬양집회등 여러 사역들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벧엘교회 성도들이 새로운 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 너무나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를 위해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구요.
새로운 예배장소를 구하면서 예배당의 운영을 위한 벧엘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3년간 벧엘교회의 예배당을 후원하는 프로젝트(1만원 200구좌)를 진행하였는데, 감사하게도 목표했던 200 구좌가 채워졌습니다. 벧엘교회 예배당 후원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예배당의 초기 세팅을 위한 물품 구입을 위해서 후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도쿄벧엘교회가 이곳 아키하바라 지역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일에 귀 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다…그리고 바닷가 세례식
올 해부터 예배에 나오고 있는 모리시타라는 분이 있습니다. 처음 교회에 왔을 때 모리시타상은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미신자였지요. 모리시타상의 부인은 크리스천인데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 이유는 부인이 교회생활에 너무 열심인 것이 불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크리스마스 예배에 부인과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오게 되었다가 그 후로 계속 예배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 집에서 교회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리지만 매 주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 를 드리고 교인들과 교제도 열심히 하는 가운데 조금씩 복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전부터 모리시타상과 성경공부를 시작하면서 물어보니 성경을 읽기도 하고 기도에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기도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본인이 세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본인이 세례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확인하고 영접기도를 하도록 인도하였습니다. 그토록 기독교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을 가지고 있던 모리시타상이 세례를 받게 된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일입니다.할렐루야!
이제 세례식을 해야 하는데 내년 2월에 교회 성도 중 유학생은 군대로, 다른 형제는 미국으로 가게 되어서 올 해안에 세례식을 해야겠다고 결정을 하여 11월16일에 치바의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추운 날씨이지만 세례식이 은혜와 축복 가운데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년전 12월, 어느 추운 날 요코하마의 바닷가에서 벧엘교회의 첫 세례식을 하고 나서 정선교사가 이러한 고백을 했습니다. ‘주님! 매년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하게 해주세요!’
어쩌면 막연한 고백이었을 기도였는데 놀랍게도 주님이 이 조그만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 후로 작년 11월에도 한 형제가 세례를 받았고, 감사하게도 올 해에도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주교회 단기선교 사역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8일부터 파송교회인 방주교회의 청년부가 1주일간 단기선교를 옵니 다. 청년팀은 노방전도, 순교지탐방, 어린이식당(소외계층 급식사역) 사역을 하게 됩니다. 특히 주일에 는 저희 교회 교인들의 지인들을 전도해서 함께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팀이 준비한 전도 프로그램을 가지고 교제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합니다.
특별히 이번 단기선교 팀에는 저희 두 딸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기대가 됩니다. 일본에서 자라난 저 희 딸들이 일본으로 단기선교를 온다는 것이 뭔가 가슴 뭉클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복음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일본 땅에 전해지도록, 방주교회 청년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국민임대주택
도쿄에서 운영하는 임대주택이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서 월세가 정해지는 구조라 저희 선교사들에게는 아주 저렴하게 임대할 수 있는 주택입니다. 연2회 입주자 모집을 하는데 저희가 올 해 5월에 이어서 두 번째 신청을 하였습니다. 지금 사는 곳은 방이 하나여서 방학 때 딸들이 오면 거실에서 자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도 합니다. 임대주택은 그나마 방이 2개 있어서 공간의 여유가 생기고, 재정적인 부담감도 많이 줄게 됩니다.
임대주택은 추첨식인데다 경쟁률이 높기에 쉽게 당첨되기가 어렵습니다. 저희는 지난 5월에 신청을 했지만 떨어졌지요.. 이번에는 12월24일에 발표가 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하영이와 한나 이야기
하영이는 지난 8월 알라스카 단기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노숙자 전도, 구제사역, 주일 예배 사역을 하며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일들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원래 하영이가 내년 1월에 하와이 YWAM 코나 베이스에서 열리는 퍼포먼스 DTS(예술, 영상인들을 위한 제자훈련)에 가서 6개월동안 훈련을 받을 계획이었습니다만… 8월에 신청할 때는 별다른 얘기가 없다가 10월에 인터뷰를 하는데 갑자기 모집 인원이 다 차서 마감되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원하면 대기자 리스트에 올려주겠다고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더 이상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코나 베이스에 다른 DTS 훈련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하영이는 본인의 전공이었던 영상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퍼포먼스 DTS에 가고 싶어 했지요…
아쉽지만 본인이 준비했던 DTS 훈련을 잠시 내려놓고 다음 진로를 놓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주님이 어떠한 길로 인도하실지 아직 모르지만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한나는 대학교 1학년 생활을 12월에 마치고 방학을 맞이하여 일본에 옵니다. 언니와 함께 방주교회 청년부 아웃리치 팀에 속하여 사역을 하게 되고, 1월달에는 본인이 졸업했던 한동글로벌학교의 일본 아웃리치를 통역으로 돕게 됩니다.
공부과 건강
윤지영 선교사는 3년동안 계속 해오던 상담공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으로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돕는 일에 잘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윤선교사의 손목의 건초염과 손목터널 증후군은 많이 좋아졌지만 무리할 때는 손이 붓고 아프기도 합니다.
정선교사는 한동안 왼팔꿈치 통증이 심해졌다가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는 상태입니다만…최근 왼쪽 어깨에 오십견이 와서 고생중에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벧엘교회가 새로운 예배 처소에서 복음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모임(주일예배, 수요기도회, 금요찬양집회, 성경공부, 개인상담등…)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2. 11월16일 주일 오후에 치바의 바닷가에서 모리시타형제의 세례식을 하게 됩니다. 날씨를 위해서, 그리고 모리시타상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12월에 오는 방주교회 청년부의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도록 기도해주세요.
4. 월세가 아주 저렴한 임대주택(추첨식)을 신청하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2월 발표인데 좋은 결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5. 윤지영 선교사의 오른쪽 손목의 치유, 정창훈 선교사의 이명과 오십견 치유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6. 하영이의 다음 진로를 선하게 인도하시도록, 한동글로벌학교의 단기선교를 섬기는 한나를 위해서, 그리고 두 사람이 방주교회 청년부 단기선교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
Praise The Lord! Thank You Lord!
할렐루야! 저희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문안 인사드립니다.
Tokyo Bethel Church가 예배당을 이전하였습니다!!
저희 벧엘교회가 새로운 곳으로 예배당을 이전하였습니다!!
지난 8월부터 교회의 예배장소를 아키하바라로 이전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보고 드린 것처럼 100여군데 알아본 장소가 다 거절되었던 상황에서 아키하바라에 있는 장소가 구해진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전에는 주일에만 교회를 빌려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평일에 사역을 할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주일 이외에도 수요기도회, 성경공부, 금요찬양집회등 여러 사역들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벧엘교회 성도들이 새로운 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 너무나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를 위해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구요.
새로운 예배장소를 구하면서 예배당의 운영을 위한 벧엘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3년간 벧엘교회의 예배당을 후원하는 프로젝트(1만원 200구좌)를 진행하였는데, 감사하게도 목표했던 200 구좌가 채워졌습니다. 벧엘교회 예배당 후원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예배당의 초기 세팅을 위한 물품 구입을 위해서 후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도쿄벧엘교회가 이곳 아키하바라 지역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일에 귀 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다…그리고 바닷가 세례식
올 해부터 예배에 나오고 있는 모리시타라는 분이 있습니다. 처음 교회에 왔을 때 모리시타상은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미신자였지요. 모리시타상의 부인은 크리스천인데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 이유는 부인이 교회생활에 너무 열심인 것이 불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크리스마스 예배에 부인과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오게 되었다가 그 후로 계속 예배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 집에서 교회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리지만 매 주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 를 드리고 교인들과 교제도 열심히 하는 가운데 조금씩 복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전부터 모리시타상과 성경공부를 시작하면서 물어보니 성경을 읽기도 하고 기도에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기도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본인이 세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본인이 세례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확인하고 영접기도를 하도록 인도하였습니다. 그토록 기독교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을 가지고 있던 모리시타상이 세례를 받게 된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일입니다.할렐루야!
이제 세례식을 해야 하는데 내년 2월에 교회 성도 중 유학생은 군대로, 다른 형제는 미국으로 가게 되어서 올 해안에 세례식을 해야겠다고 결정을 하여 11월16일에 치바의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추운 날씨이지만 세례식이 은혜와 축복 가운데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년전 12월, 어느 추운 날 요코하마의 바닷가에서 벧엘교회의 첫 세례식을 하고 나서 정선교사가 이러한 고백을 했습니다. ‘주님! 매년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하게 해주세요!’
어쩌면 막연한 고백이었을 기도였는데 놀랍게도 주님이 이 조그만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 후로 작년 11월에도 한 형제가 세례를 받았고, 감사하게도 올 해에도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주교회 단기선교 사역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8일부터 파송교회인 방주교회의 청년부가 1주일간 단기선교를 옵니 다. 청년팀은 노방전도, 순교지탐방, 어린이식당(소외계층 급식사역) 사역을 하게 됩니다. 특히 주일에 는 저희 교회 교인들의 지인들을 전도해서 함께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팀이 준비한 전도 프로그램을 가지고 교제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합니다.
특별히 이번 단기선교 팀에는 저희 두 딸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기대가 됩니다. 일본에서 자라난 저 희 딸들이 일본으로 단기선교를 온다는 것이 뭔가 가슴 뭉클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복음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일본 땅에 전해지도록, 방주교회 청년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국민임대주택
도쿄에서 운영하는 임대주택이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서 월세가 정해지는 구조라 저희 선교사들에게는 아주 저렴하게 임대할 수 있는 주택입니다. 연2회 입주자 모집을 하는데 저희가 올 해 5월에 이어서 두 번째 신청을 하였습니다. 지금 사는 곳은 방이 하나여서 방학 때 딸들이 오면 거실에서 자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도 합니다. 임대주택은 그나마 방이 2개 있어서 공간의 여유가 생기고, 재정적인 부담감도 많이 줄게 됩니다.
임대주택은 추첨식인데다 경쟁률이 높기에 쉽게 당첨되기가 어렵습니다. 저희는 지난 5월에 신청을 했지만 떨어졌지요.. 이번에는 12월24일에 발표가 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하영이와 한나 이야기
하영이는 지난 8월 알라스카 단기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노숙자 전도, 구제사역, 주일 예배 사역을 하며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일들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원래 하영이가 내년 1월에 하와이 YWAM 코나 베이스에서 열리는 퍼포먼스 DTS(예술, 영상인들을 위한 제자훈련)에 가서 6개월동안 훈련을 받을 계획이었습니다만… 8월에 신청할 때는 별다른 얘기가 없다가 10월에 인터뷰를 하는데 갑자기 모집 인원이 다 차서 마감되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원하면 대기자 리스트에 올려주겠다고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더 이상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코나 베이스에 다른 DTS 훈련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하영이는 본인의 전공이었던 영상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퍼포먼스 DTS에 가고 싶어 했지요…
아쉽지만 본인이 준비했던 DTS 훈련을 잠시 내려놓고 다음 진로를 놓고 기도중에 있습니다. 주님이 어떠한 길로 인도하실지 아직 모르지만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한나는 대학교 1학년 생활을 12월에 마치고 방학을 맞이하여 일본에 옵니다. 언니와 함께 방주교회 청년부 아웃리치 팀에 속하여 사역을 하게 되고, 1월달에는 본인이 졸업했던 한동글로벌학교의 일본 아웃리치를 통역으로 돕게 됩니다.
공부과 건강
윤지영 선교사는 3년동안 계속 해오던 상담공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으로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돕는 일에 잘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윤선교사의 손목의 건초염과 손목터널 증후군은 많이 좋아졌지만 무리할 때는 손이 붓고 아프기도 합니다.
정선교사는 한동안 왼팔꿈치 통증이 심해졌다가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는 상태입니다만…최근 왼쪽 어깨에 오십견이 와서 고생중에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벧엘교회가 새로운 예배 처소에서 복음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모임(주일예배, 수요기도회, 금요찬양집회, 성경공부, 개인상담등…)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2. 11월16일 주일 오후에 치바의 바닷가에서 모리시타형제의 세례식을 하게 됩니다. 날씨를 위해서, 그리고 모리시타상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12월에 오는 방주교회 청년부의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도록 기도해주세요.
4. 월세가 아주 저렴한 임대주택(추첨식)을 신청하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2월 발표인데 좋은 결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5. 윤지영 선교사의 오른쪽 손목의 치유, 정창훈 선교사의 이명과 오십견 치유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6. 하영이의 다음 진로를 선하게 인도하시도록, 한동글로벌학교의 단기선교를 섬기는 한나를 위해서, 그리고 두 사람이 방주교회 청년부 단기선교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