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지내신 우리 동역자님, 힘내십시오!
이곳도 매우 추운 날씨가 지속되다 최근에는 기온이 올라갔지만, 거센 바람과 지속되는 비로 맑은 날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맑은 날이 그립지만, 이곳에서는 비를 ‘축복’이라고 하기에 이들의 말대로 내리는 비를 축복으로 여기고 충만히 받아 누려보려 합니다.^^ 우리 동역자님도 하늘의 복으로 충만하시길 소원합니다.
2슬람교가 국교인 나라들은 2슬람교의 5가지 의무 중 하나인 금식을 1년에 한 번씩 진행합니다. 이곳 T국도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금식이 진행됩니다.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금식해야 하기에, 해가 뜨기 전 음식을 먹고 해가 지고 나면 거하게 음식을 먹으며 평소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냅니다. 29일을 그렇게 보내다 금식이 해제되는 전날부터 축제를 하며 약 3~4일 동안 라마단 명절을 보냅니다.
모든 2슬람 국가가 그렇듯 이곳의 라마단 명절은 우리나라의 설날, 추석 같은 큰 민족 명절입니다. 금식을 하지 않는 세속적인 사람들일지라도 이 시간만큼은 특별하게 보냅니다. 이렇듯 2슬람은 이들의 삶 깊숙이 뿌리내려진 종교 이상의 문화와 신념, 그리고 정체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한 분이 **"왜 ㄱ독교인들은 ㅁ슬림들만 공격하느냐!"**라며 항의 섞인 질문을 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항상 먼저 공격하는 세력은 2슬람의 무장세력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2슬람의 서자 의식(무슬림은 아브라함의 서자 이스마엘의 후예라는 의식)으로 인해 진실을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지금 중동과 2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갈등도 이러한 2슬람의 열등감에 의한 지구적 갈등이며, 사탄이 이것을 이용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 2:14)
이러한 갈등의 해결책은 십자가로 원수 된 것을 소멸하신 ㅇ수님밖에 없음을 열방을 향해 선포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ㅇ수님의 오심이 예비 되는 시간이며, ㅈ님께서 다시 오셔서 고통과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첫째, H형제와 그 가정을 위해
여호수아 ㅅ역자가 만나는 친구들 중 H형제가 있습니다. 역사 교사로 지방의 한 학교에서 일하고 있으며 2슬람 종교성이 매우 강한 형제입니다. 주말에 이곳으로 올라오면 서로의 믿음과 세상의 이슈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논쟁과 설득으로는 결코 이들을 변화시킬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ㄱ도로 H형제와 그의 가정을 ㅈ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들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고 ㅇ수님을 9원자로 영접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둘째, 2란 난민 M형제를 위해
지난 편지에서 언급했던 M형제는 본국 송환 통보를 받았으나, 이곳 행정 절차가 매우 느려 여전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 일급을 받지 못한 채 일자리를 잃어 막막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M형제가 더욱 ㅈ님을 붙잡고, 살아갈 길을 열어주시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셋째, K교회의 예배 처소를 위해
저희가 섬기는 K교회는 20년 넘게 한자리에서 ㅇ배를 드려왔습니다. 최근 재계약 과정에서 건물주의 과도한 임대료 인상 요구로 가정 ㄱ회 전환까지 고민했으나, 1님의 은혜로 재계약을 마쳐 1년 더 그곳에서 ㅇ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척박한 이 땅에서 ㅅ교사가 떠나더라도 현지 ㄱ리스도인들이 ㅇ배를 지속해 나가는 ㅇ수님의 몸 된 ㄱ회로 든든히 세워지도록, 그리고 실제적인 자립 방편이 마련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넷째, 저희 가정을 위해
여러 어려움이 세상의 위협으로 느껴질 때도 있지만, 감사와 ㄱ도로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ㅅ령 충만, 감사 충만, 은혜 충만으로 승리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딸 열매는 어느덧 4학년 2학기가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 즐거워하며 잘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ㄱ도와 물질로 저희 가정을 섬겨주시고, T국과 열방을 품어주시는 동역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누리실 상급이 클 것을 믿습니다. ㅎ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강건하십시오!
2026년 2월, 여호수아·은혜·열매 드림
[손모음 제목]
라마단 기간(2/19~3/20) 동안 진리를 찾는 ㅁ슬림들에게 ㅇ수님께서 나타나 주시고, 2슬람권 국가들 가운데 1님의 추수가 일어나도록.
H형제 가족의 영적 비늘이 벗겨져 ㅇ수님을 영접하며, 2란 난민 M형제를 ㅎ나님께서 친히 돌보시고 ㅅ령 충만하게 하시도록.
Kㄱ회가 자립할 방법이 생기고, 이 땅에 ㅎ나님을 ㅇ배하는 거룩하고 신실한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저희 가정이 ㅅ령, 은혜, 감사 충만함으로 시대의 어려움을 이기고, 불로 연단된 믿음을 소유한 가정이 되도록.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지내신 우리 동역자님, 힘내십시오!
이곳도 매우 추운 날씨가 지속되다 최근에는 기온이 올라갔지만, 거센 바람과 지속되는 비로 맑은 날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맑은 날이 그립지만, 이곳에서는 비를 ‘축복’이라고 하기에 이들의 말대로 내리는 비를 축복으로 여기고 충만히 받아 누려보려 합니다.^^ 우리 동역자님도 하늘의 복으로 충만하시길 소원합니다.
2슬람교가 국교인 나라들은 2슬람교의 5가지 의무 중 하나인 금식을 1년에 한 번씩 진행합니다. 이곳 T국도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금식이 진행됩니다.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금식해야 하기에, 해가 뜨기 전 음식을 먹고 해가 지고 나면 거하게 음식을 먹으며 평소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냅니다. 29일을 그렇게 보내다 금식이 해제되는 전날부터 축제를 하며 약 3~4일 동안 라마단 명절을 보냅니다.
모든 2슬람 국가가 그렇듯 이곳의 라마단 명절은 우리나라의 설날, 추석 같은 큰 민족 명절입니다. 금식을 하지 않는 세속적인 사람들일지라도 이 시간만큼은 특별하게 보냅니다. 이렇듯 2슬람은 이들의 삶 깊숙이 뿌리내려진 종교 이상의 문화와 신념, 그리고 정체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한 분이 **"왜 ㄱ독교인들은 ㅁ슬림들만 공격하느냐!"**라며 항의 섞인 질문을 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항상 먼저 공격하는 세력은 2슬람의 무장세력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2슬람의 서자 의식(무슬림은 아브라함의 서자 이스마엘의 후예라는 의식)으로 인해 진실을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지금 중동과 2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갈등도 이러한 2슬람의 열등감에 의한 지구적 갈등이며, 사탄이 이것을 이용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러한 갈등의 해결책은 십자가로 원수 된 것을 소멸하신 ㅇ수님밖에 없음을 열방을 향해 선포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ㅇ수님의 오심이 예비 되는 시간이며, ㅈ님께서 다시 오셔서 고통과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첫째, H형제와 그 가정을 위해
여호수아 ㅅ역자가 만나는 친구들 중 H형제가 있습니다. 역사 교사로 지방의 한 학교에서 일하고 있으며 2슬람 종교성이 매우 강한 형제입니다. 주말에 이곳으로 올라오면 서로의 믿음과 세상의 이슈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논쟁과 설득으로는 결코 이들을 변화시킬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ㄱ도로 H형제와 그의 가정을 ㅈ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들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고 ㅇ수님을 9원자로 영접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둘째, 2란 난민 M형제를 위해
지난 편지에서 언급했던 M형제는 본국 송환 통보를 받았으나, 이곳 행정 절차가 매우 느려 여전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 일급을 받지 못한 채 일자리를 잃어 막막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M형제가 더욱 ㅈ님을 붙잡고, 살아갈 길을 열어주시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셋째, K교회의 예배 처소를 위해
저희가 섬기는 K교회는 20년 넘게 한자리에서 ㅇ배를 드려왔습니다. 최근 재계약 과정에서 건물주의 과도한 임대료 인상 요구로 가정 ㄱ회 전환까지 고민했으나, 1님의 은혜로 재계약을 마쳐 1년 더 그곳에서 ㅇ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척박한 이 땅에서 ㅅ교사가 떠나더라도 현지 ㄱ리스도인들이 ㅇ배를 지속해 나가는 ㅇ수님의 몸 된 ㄱ회로 든든히 세워지도록, 그리고 실제적인 자립 방편이 마련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넷째, 저희 가정을 위해
여러 어려움이 세상의 위협으로 느껴질 때도 있지만, 감사와 ㄱ도로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ㅅ령 충만, 감사 충만, 은혜 충만으로 승리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딸 열매는 어느덧 4학년 2학기가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 즐거워하며 잘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ㄱ도와 물질로 저희 가정을 섬겨주시고, T국과 열방을 품어주시는 동역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누리실 상급이 클 것을 믿습니다. ㅎ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강건하십시오!
2026년 2월, 여호수아·은혜·열매 드림
[손모음 제목]
라마단 기간(2/19~3/20) 동안 진리를 찾는 ㅁ슬림들에게 ㅇ수님께서 나타나 주시고, 2슬람권 국가들 가운데 1님의 추수가 일어나도록.
H형제 가족의 영적 비늘이 벗겨져 ㅇ수님을 영접하며, 2란 난민 M형제를 ㅎ나님께서 친히 돌보시고 ㅅ령 충만하게 하시도록.
Kㄱ회가 자립할 방법이 생기고, 이 땅에 ㅎ나님을 ㅇ배하는 거룩하고 신실한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저희 가정이 ㅅ령, 은혜, 감사 충만함으로 시대의 어려움을 이기고, 불로 연단된 믿음을 소유한 가정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