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T국 A도시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인사 드립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봄을 지나 땅의 풀들이 자라며 여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중앙 아나톨리아의 지형에 따른 기후답게 태양을 쐬면 덥고 그늘에는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연간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이 땅에 최근 소나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 비가 피조물들을 살아나게 하는 촉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비가 1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에게 영, 혼, 육으로 스며드는 사랑과 성령의 비가 되어 이 땅의 모든 민족들이 ㅈ님을 만나 알게 되는 것을 넘어 믿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장29절-
이번 기간에는 K교회를 함께 섬기는 한국인 동역자 가정이 한달 정도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저의 가정과 ㅌ르크 한 가정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섬겼습니다. ㅅ교와 ㅇ배 인도를 번갈아 담당했었고 멀리 사는 ㅅ도들의 이동을 도왔습니다. 특히 ㅂ활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ㅂ활하신 예ㅅ님에 대한 믿음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원수는 많지 않지만 성도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로 ㄱ회 공동체를 섬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히 기타 치며 찬양 부르기를 좋아하는 Di 형제를 보며 이제 현지인들이 스스로 섬길 수 있는 때가 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ㅇ수님을 직접 보지 않고 믿은 ㅅ도들을 축복하여 주셔서 쉽지 않은 앞으로의 삶일지라도 그 가운데 하늘에서 주시는 복을 받으며 살아가는 ㄱ회 공동체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20장27절-
지금도 우리를 잘 아시고 우리의 수준에 맞추어서 양육하여 주시는 ㅈ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계속적으로 언급 드렸던 2란 난민 M형제는 2란 본국으로 송환 통보에 관한 결과를 다행히도?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터에서 일급 마저 재대로 받지 못하고 일자리도 잃어버리면서 속수무책으로 살아가고 있던 형제가 지금은 일자리를 찾아 삶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주일까지 일을 하게 되어서 오랜 시간 함께 ㅇ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M형제에게 ㅈ님을 향한 경외함과 믿음이 식어지지 않도록, 다시 주일 ㅇ배를 함께 드릴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추가로 저희 ㄱ회 공동체에 속해 있는 2란 형제, 자매들에게 들은 2란의 소식은 이번 2란의 전쟁이 다시는 지금의 2란2슬람정권이 일어나지 못할 때까지 지속되어지길 바란다는 것이 2란 국민들 대부분의 바램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2란 땅에 세상의 평화가 아닌 ㅈ님의 샬롬이 임한 1님의 나라로 다시 새롭게 세워질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T국을 비롯한 2슬람권에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쿠르반 바이람'이라는 이름의 큰 명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희생절이라는 뜻을 가졌는데 쿠우란에 ㅇ라가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고 아브라함이 칼을 드는 순간 천사 가브리엘을 보내어 막으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은 ㅇ라를 향한 절대적인 순종과 헌신의 상징성을 뜻하며 ㅁ슬림들은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금까지 양, 염소, 소 등을
도축하고 있습니다. 도축을 하고 나서 죄를 동물에게 옮기는 의식을 행합니다. 2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속죄일 지침과 유사합니다. 도축 후 의식을 행한 고기의 일부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방문한 친척, 이웃들에게 대접합니다. 이 후 남은 고기를 자신의 가족들이 먹는다고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ㅅ경에 기록된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이 전해질 때 1님께서 이삭을 대신하여 죽을 어린양을 예비하셨는데 그 어린양은 세상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 약속된 메시아이신 ㅇ수님을 예표한다는 것을 선포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들은 ㅁ슬림들의 마음에 그 사랑이 심겨져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은혜가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17절-
작년 여름에 파송사에서 안식 훈련을 받고 다시 현장으로 2번째 팀을 시작하기 전에 주셨던 마음은 ㅈ님을 더욱 의지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워지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어려움들은 우리의 사명에 집중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상황에 더욱 ㅈ님을 붙잡을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주님과 하나될 수 있음을 경험하며, 믿음으로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마음도 계속 주고 계십니다. 어려운 상황 때문에 흔들려서 가야 할 길을 놓치지 않고 주 안에서 온전히 깨달아 믿음의 결정을 하며 돌파해 나가는 저희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재정과 손 모음에 대한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동역자님의 삶에도 1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함께 ㅇ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합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2026년 5월
여호수아, 은혜, 열매 드림
-손 모음 제목-
- 5월26일부터 30일까지 T국과 모든 2슬람권 국가에서 진행 되는 쿠르반 바이람을 통해 1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셨던 ㅅ경의 내용과, 그 제물이 오셨던 메시아 ㅇ수님을 예표한다는 것을 ㅅ도와 ㄱ회 공동체가 전할 수 있도록
- 2란 난민 M형제를 1님께서 친히 돌보시고, 그 형제 안에 ㅅ령으로 늘 넘쳐나도록, 2란 땅에 믿는 자와 ㄱ회 공동체들을 중심으로 진정한 1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 Kㄱ회 공동체의 모든 지도자와 성도들이 부활하신 ㅇ수님을 보지 않고도 진실되게 믿는 믿음을 주시고 그로 인해 받는 복과 함께 이 땅에 증인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 저희 가정이 이 시대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어려움과 혼란들 속에서도 분별의 능력과 굳은 믿음으로 충만하여 매 순간 예비하신 길을 거침없이 걸어가는 가정이 되도록.
샬롬~^^)/
T국 A도시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인사 드립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봄을 지나 땅의 풀들이 자라며 여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중앙 아나톨리아의 지형에 따른 기후답게 태양을 쐬면 덥고 그늘에는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연간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이 땅에 최근 소나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 비가 피조물들을 살아나게 하는 촉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비가 1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에게 영, 혼, 육으로 스며드는 사랑과 성령의 비가 되어 이 땅의 모든 민족들이 ㅈ님을 만나 알게 되는 것을 넘어 믿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장29절-
이번 기간에는 K교회를 함께 섬기는 한국인 동역자 가정이 한달 정도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저의 가정과 ㅌ르크 한 가정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섬겼습니다. ㅅ교와 ㅇ배 인도를 번갈아 담당했었고 멀리 사는 ㅅ도들의 이동을 도왔습니다. 특히 ㅂ활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ㅂ활하신 예ㅅ님에 대한 믿음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원수는 많지 않지만 성도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로 ㄱ회 공동체를 섬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히 기타 치며 찬양 부르기를 좋아하는 Di 형제를 보며 이제 현지인들이 스스로 섬길 수 있는 때가 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ㅇ수님을 직접 보지 않고 믿은 ㅅ도들을 축복하여 주셔서 쉽지 않은 앞으로의 삶일지라도 그 가운데 하늘에서 주시는 복을 받으며 살아가는 ㄱ회 공동체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20장27절-
지금도 우리를 잘 아시고 우리의 수준에 맞추어서 양육하여 주시는 ㅈ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계속적으로 언급 드렸던 2란 난민 M형제는 2란 본국으로 송환 통보에 관한 결과를 다행히도?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터에서 일급 마저 재대로 받지 못하고 일자리도 잃어버리면서 속수무책으로 살아가고 있던 형제가 지금은 일자리를 찾아 삶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주일까지 일을 하게 되어서 오랜 시간 함께 ㅇ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M형제에게 ㅈ님을 향한 경외함과 믿음이 식어지지 않도록, 다시 주일 ㅇ배를 함께 드릴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추가로 저희 ㄱ회 공동체에 속해 있는 2란 형제, 자매들에게 들은 2란의 소식은 이번 2란의 전쟁이 다시는 지금의 2란2슬람정권이 일어나지 못할 때까지 지속되어지길 바란다는 것이 2란 국민들 대부분의 바램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2란 땅에 세상의 평화가 아닌 ㅈ님의 샬롬이 임한 1님의 나라로 다시 새롭게 세워질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T국을 비롯한 2슬람권에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쿠르반 바이람'이라는 이름의 큰 명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희생절이라는 뜻을 가졌는데 쿠우란에 ㅇ라가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고 아브라함이 칼을 드는 순간 천사 가브리엘을 보내어 막으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은 ㅇ라를 향한 절대적인 순종과 헌신의 상징성을 뜻하며 ㅁ슬림들은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금까지 양, 염소, 소 등을
도축하고 있습니다. 도축을 하고 나서 죄를 동물에게 옮기는 의식을 행합니다. 2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속죄일 지침과 유사합니다. 도축 후 의식을 행한 고기의 일부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방문한 친척, 이웃들에게 대접합니다. 이 후 남은 고기를 자신의 가족들이 먹는다고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ㅅ경에 기록된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이 전해질 때 1님께서 이삭을 대신하여 죽을 어린양을 예비하셨는데 그 어린양은 세상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 약속된 메시아이신 ㅇ수님을 예표한다는 것을 선포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들은 ㅁ슬림들의 마음에 그 사랑이 심겨져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은혜가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17절-
작년 여름에 파송사에서 안식 훈련을 받고 다시 현장으로 2번째 팀을 시작하기 전에 주셨던 마음은 ㅈ님을 더욱 의지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워지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어려움들은 우리의 사명에 집중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상황에 더욱 ㅈ님을 붙잡을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주님과 하나될 수 있음을 경험하며, 믿음으로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마음도 계속 주고 계십니다. 어려운 상황 때문에 흔들려서 가야 할 길을 놓치지 않고 주 안에서 온전히 깨달아 믿음의 결정을 하며 돌파해 나가는 저희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재정과 손 모음에 대한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동역자님의 삶에도 1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함께 ㅇ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합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2026년 5월 여호수아, 은혜, 열매 드림
-손 모음 제목-